지역주민, 지역사회, 복지관이 함께 만드는 건강하고 행복한 우만 숲을 꿈꿉니다.

위기가정지원사업

사례관리 체계도

  • 서비스연계 및 의뢰
  • 1. 사례접수/발견
  • 2. 초기면접/사정(✓ 사례관리가 필요한가?→사례판정회의 )
  • 3. 개입목표 및 계획수립
  • 4. 사례관리 및 서비스 의뢰
  • 5. 점검/ 재사정(✓ 사례관리가 잘 진행되고 있는가 ?→사례판정회의 )
  • 6. 평가
  • 7. 종결(✓사례종결이 필요한가?→사례판정회의 )
  • 8. 사후관리
  • ↓↓↓
  • 통합사례회의- 내부 peer supervision
  • 지역연계사례회의 우만 솔루션네트워크-외부 기관 연계 전문 사례회의
  • 외부 수퍼비전-외부 강사를 통한 사례관리 역량강화

사례관리 실천원칙

    • 사례관리자는 개인의 문제를 보다 포괄적인 사회적 상황 속에서 이해할 수 있다는 “환경 속의 인간(person-in-environment)" 이라는 생태학적 관점에 기초한다. 따라서 클라이언트 개인은 물론 그들이 교류하고 상호작용하는 모든 체계와 협력하여야 한다. 사례관리를 통해 제공되는 서비스의 내용은 클라이언트 자신과 그 가족의 삶의 총체적 국면인 정서·건강·경제·교육·사회·문화적 측면에서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포괄적인 것이어야 한다.
    • 클라이언트는 복지관 사업의 ‘대상’이기보다는 ‘주체’이다. 따라서 사례관리자는 그들의 개별적인 경험, 지식, 지혜를 전문적 관점으로 무시하기 보다는 오히려 존중하고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아울러 지나친 치료적 접근을 사용하여 그들의 강점과 자원을 발견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제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사례관리에 있어 ‘사례관리자, 클라이언트와 그 가족, 지역사회’는 서로 협력하고 상호 의존하는 ‘협력관계’이며, 클라이언트와 가족은 서비스 전달과정의 소비자이자 계획자이고, 궁극적인 의사결정 권한을 갖고 있는 주체라는 인식에 기초하여 이루어져야 한다.
    • 사회복지관 사례관리의 대상은 지역사회 보호가 필요한 개인과 그들이 속한 가족전체를 포함한다. 이는 개인을 위한 서비스 제공은 가족을 단위로 한 가족 기능 강화, 가족의 역량 강화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이 가장 최선이라는 관점에 기초한다. 사례관리자는 가족들과 모든 정보를 공유해야 하며 그들의 결정을 최우선으로 보장해야 하며, 이를 위해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고 최선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 전체 지역사회는 개인과 가족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동원할 수 있는 잠재적 자원의 원천이다. 지역사회 네트워크는 관련된 공공분야 또는 전문분야 간의 전문적 협력 관계의 구축과 다른 한편으로는 클라이언트를 중심으로 하는 가족, 이웃, 친구, 친지 등과 같은 자연적·비공식·비복지 자원 협력의 두 가지 차원으로 구분해 볼 수 있다. 사례관리자는 클라이언트 욕구에 적합하고, 클라이언트가 접근하기 용이하며, 클라이언트가 스스로 활용할 수 있는 지역사회 자원체계와 적극 협력하여야 하며, 이러한 과정을 통해 지역사회가 자연스럽게 구성원들을 위한 안전망과 보호망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일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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